안녕하세요?
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 윤상진소장입니다.
근 한달간 저녁과 주말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.
8월말부터 시작한 연구용역 보고서 작성때문입니다.
이번 문화체육비서관실 연구용역 보고서를 작성하다가 깨달았습니다.
보고서 하나 쓴다는 게 책 한권 쓰는 것과 비슷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말이죠.
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고 플랫폼경제경영연구소에게 연구 용역이 꽤 괜찮은 BM이 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2015년도 이제 2개월 반정도 남았네요.
여러분 모두 2015년이 그냥 넘어가지 않도록 뭔가 하나씩 남길 수 있는 걸 찾아보면 어떨까 합니다.
화이팅입니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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